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 프리미엄 오렌지의 격을 높이다

2019-02-19 10:00 출처: 썬키스트

썬키스트가 블랙라벨 오렌지로 프리미엄 오렌지의 기준을 높인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19일 -- 점차 증가하는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세계적인 시트러스 브랜드 썬키스트가 ‘블랙라벨’로 프리미엄 오렌지의 품질 기준을 높이고 있다. 썬키스트의 ‘프리미엄 스위트 블랙라벨(Premium Sweet Black Label, 이하 블랙라벨)’ 스티커는 선별 과정을 거친 오렌지 중에서도 최상의 당도와 산도 균형을 가진 캘리포니아산 최고급 오렌지에만 부착된다.

썬키스트의 블랙라벨은 앞으로 프리미엄 품질의 오렌지를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구매 기준이 될 전망이다.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는 당도 및 산도 검사까지 마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며,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 등 풍부한 영양분을 갖고 있어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썬키스트의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워드(Christina Ward)는 “썬키스트가 오늘날 세계적인 오렌지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는 것처럼, 오렌지는 썬키스트 125년 역사의 시작점”이라며 “최상급 품질의 시트러스를 제공하는 것이 썬키스트와 소비자와의 약속임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는 백화점, 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월 중순부터 한 달간 서울 전역 지하철과 버스에서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옥외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썬키스트 개요

1893년에 설립된 썬키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및 애리조나에 있는 시트러스 재배 조합 회원이 전적으로 소유 및 운영하는 협동조합으로, 40종 이상의 신선한 감귤류를 제공하며 125년간 고객 및 소비자와 신뢰를 구축해왔다. 썬키스트는 함께 일함으로써 더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조합 설립 이념 아래,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농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썬키스트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각종 상자, 가방, 디스플레이, 음료병, 재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RPC)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 및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유통 및 식품 서비스 관련 고객별 마케팅 및 판촉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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