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2단계 5G 구축 솔루션 출시

최첨단의 스탠드얼론(SA) NR 소프트웨어를 통해 초고속 응답 속도 구현과 보다 신속한 5G 커버리지 확장 지원
5G 성능과 커버리지를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대용량 매시브 MIMO 라디오 출시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강력한 엣지 솔루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할 만한 사용자 경험 제공

2019-06-19 09:08 출처: 에릭슨엘지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9일 -- 에릭슨(NASDAQ : ERIC)은 급속도로 진행되는 5G 구축 현황에 발맞춰 5G 구축 옵션을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솔루션은 확장된 네트워크 용량과 커버리지로 원활하고 신속한 5G 네트워크 진화를 지원하여 새로운 사용자 서비스와 산업 활용 사례의 출범을 촉진시킬 수 있다.

에릭슨은 이미 논스탠드얼론(NSA) 5G NR 출시로 초기 상용 5G 서비스 출시를 지원하였으며 이번에는 스탠드얼론(SA) NR 소프트웨어 출시로 본격적인 5G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5G SA NR 소프트웨어는 5G 구축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초저지연성과 보다 개선된 커버리지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

에릭슨은 또한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엣지 컴퓨팅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에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사는 증강 현실 및 대용량 컨텐츠 배포와 같은 소비자와 기업을 위한 새로운 5G 서비스를 낮은 비용과 높은 정확도로 제공할 수 있다.

프레드릭 제이들링 (Fredrik Jejdling) 에릭슨 네트워크 사업 부문장 겸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고객의 성공적인 5G 도입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신규 솔루션은 고객에게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5G 진화 경로를 제공해 줄 것”이라 말했다.

◇SA 및 NSA를 통해 통신 사업자의 원활한 5G 네트워크 진화 요구 충족

새로운 스탠드얼론(SA) 5G NR 소프트웨어는 이미 구축된 에릭슨 라디오 시스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또 에릭슨의 5G 듀얼 모드 클라우드 코어 솔루션과 결합되어 네트워크는 보다 민첩해지고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지원하여 새로운 서비스의 신속한 출시를 지원한다.

대부분의 통신 사업자는 NSA로 초기 5G도입 후 SA로 네트워크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저대역은 향후 이미 구축된 5G의 커버리지를 비용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에릭슨은 저대역에서 중/고대역 NR과 결합하여 커버리지와 용량을 확장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인 인터밴드(Inter-band) NR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기능을 출시했다. 이는 실내 및 커버리지가 취약한 지역의 네트워크 속도를 향상시킬 것이다.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강력한 엣지 솔루션

5G는 증강 현실, 컨텐츠 배포 및 게임, 그리고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대역폭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정확하게 동작하도록 한다. 서비스 제공자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새로운 소비자 및 기업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에릭슨은 네트워크 엣지에 최적화된 에릭슨 엣지 NFVI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Infrastructure)를 출시함으로써 클라우드 솔루션을 진화시키고 있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에릭슨 엣지 NFVI솔루션은 엔드투엔드 통합 관리를 지원하는 분산형 클라우드 아키텍처로 작업량을 분산시키고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며 클라우드 상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

에릭슨 개요

Ericsson은 커넥티비티를 통해 통신 사업자의 최대 가치를 실현한다. 에릭슨의 포트폴리오는 네트워크, 디지털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 신규 비즈니스를 망라하여 고객들이 디지털 세상에 진입하여 효율성을 증대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이노베이션에 대한 투자로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 진화와 모바일 광대역 혜택을 가져다 주었다. 에릭슨은 스톡홀름 Nasdaq과 뉴욕 Nasdaq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릭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릭슨엘지 개요

Ericsson-LG는 스웨덴식 혁신과 한국식 기술력의 조화로 설립된 합작 법인이다. 2010년 7월 1일에 Ericsson과 LG전자의 공동 지분으로 공식 설립되었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전화 교환기 생산,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 VoLTE, LTE-A를 포함한 세계 최초의 전국망 LTE 구축과 같은 대한민국 통신 산업 역사의 주요 이정표를 만들어 왔고, 이제 우리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의 5G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신 사업자와의 협업으로 5G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술 리더십, 글로벌 솔루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커넥티비티를 통한 최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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