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제작소, 테라그래프 위한 60GHz 밀리미터파 RF 모듈 개발 착수

2019-10-11 11:54 출처: Murata Manufacturing Co., Ltd.

교토, 일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1일 -- 무라타제작소(Murata Manufacturing Co., Ltd., 도쿄증권거래소:6981, ISIN: JP3914400001)가 테라그래프(Terragraph)를 위한 RF 모듈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테라그래프는 도시 및 교외 환경에서 치솟고 있는 안정적인 초고속 인터넷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페이스북(Facebook)이 개발한 기가비트 무선 기술이다.

테라그래프는 밀리미터파 RF 모듈을 기지국당 200에서 250미터 간격으로 배치하여 실현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초고속 망은 보통 광섬유 케이블을 땅에 묻어서 구축하지만 오랜 시공 기간과 높은 비용이 걸림돌이 되어 왔다. 테라그래프를 이용하면 시공 기간과 비용이 기존 망에 비해 줄어든다. 밀리미터파 RF 모듈이 들어 있는 세트박스를 가로등처럼 이미 도시 내에 산재한 사물에 부착하여 완성하기 때문이다.

무라타의 밀리미터파 RF 모듈은 독립적으로 개발된 LTCC* 기술을 사용한다. LTCC는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실현하고 고온 및 습기에 내성이 있어 테라그래프의 고품질 망 환경을 담보한다.

나카지마 노리오(Norio Nakajima) 모듈사업부문 수석총괄부사장 겸 대표이사는 “5G 접근법의 인기처럼 정보 사회는 갈수록 그 어느 때보다 모든 이에게 친숙해지고 접근이 용이해질 것이다. 무라타제작소는 통신 및 하드웨어 부문에 강점이 있으며, 우리는 페이스북의 테라그래프 프로젝트가 고품질 연결성을 확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CEATEC 2019(미디어 컨벤션: 2019년 10월 14일, 기간: 10월 15일부터 18일)의 무라타제작소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 저온동시소성세라믹의 약자. 1000도 이하 온도에서 소성된 세라믹을 말한다.

무라타(Murata) 개요

무라타 제작소(Murata Manufacturing Co., Ltd.)는 세라믹 기반의 패시브 전자부품과 솔루션, 커뮤니케이션 모듈, 전원공급 모듈을 설계, 제조, 판매하는 세계 선도업체다. 무라타는 최신 전자 소재와 최첨단 고밀도 다기능 모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무라타는 전 세계에 직원과 제조시설을 두고 있다. 상세정보는 웹사이트(www.mura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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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mura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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