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정보보안 실무자 Networking Day’ 참여

2019-10-21 10:3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는 정보보안 실무자 Networking Day에 참여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1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로이드인증원(Lloyd’s Register)이 주최한 ‘정보보안 실무자 Networking Day(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보안팀 남광표 팀장은 1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정보보안 실무자 Networking day’에 연사로 나서 ‘정보보안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남 팀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의료, 물류·유통,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되고 있는 현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범위가 넓어질수록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코드, 랜섬웨어, 해킹 등의 공격 방법 또한 진화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ISO27001 및 ISMS 등의 보안인증을 통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자금세탁기구(FATF)가 발표한 권고안을 수용하기 위해서 불법자금 거래 관련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 팀장은 “후오비 코리아는 지난 10일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정보접근 통제 등 정보보호 관리 영역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27001’ 정보보호인증을 취득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보보호 체계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로이드 인증원의 이순재 선임심사원은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과 보안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전력거래소 정보보안팀 한충희 차장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O27001) 구축 및 사이버 테러위협 대응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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