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올해 ‘크록데이’ 앞두고 야광 제품 깜짝 출시

크록스, 피자슬라임과 손잡고 #크록데이 기념 한정판 클래식 클로그 제작

2019-10-22 13:05 출처: Crocs, Inc.

올해의 #CROC DAY 기념 한정판 클래식 클로그는 엄선된 맞춤형 #CROC DAY IS LIT Jibbitz로 꾸며진 신발을 선보인다

니웟, 콜로라도--(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2일 -- 여성, 남성, 어린이를 위한 혁신적 캐주얼화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 크록스(Crocs, Inc.)(나스닥: CROX)가 올해도 연례 ‘크록토버(Croctober)’ 기념 이벤트를 마련한다.

크록스는 유명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인 피자슬라임(Pizzaslime)과 제휴해 10월 23일(수)로 지정된 크록데이(Croc Day)를 위한 최신 클래식 클로그의 야광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크록스 팬들이 참여하는 ‘전미 크록 데이(National Croc Day)’는 해시태그 #CrocDay로 크록스에 관련된 모든 것을 공유하는 이벤트다. 지난해 크록 데이 한정판 신발은 판매 수 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올해는 행사를 기념해 엄선된 맞춤형 야광 장식물 ‘#크록스 데이 이즈 리트 지비츠(#CROC DAY IS LIT Jibbitz™)’로 꾸며진 신발을 선보인다. 야광 지비츠는 크록스 사상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재미를 더하는 차원에서 #크록데이 기념 슈즈는 특별한 놀라움을 주는 UV 라이트가 포함되며 미스터리 순서로 제공된다. 매우 반짝이며 매우 귀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테런스 라일리(Terence Reilly) 크록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크록스가 주문처럼 강조하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오라’의 정신을 사랑해주는 열렬한 충성 고객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크록스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크록스 팬들은 전 세계 곳곳에서 크록토버를 즐기고 있다”며 “빨리 크록데이가 와서 이 멋진 한정판 클래식 클로그를 선보일 수 있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정판 제품은 실로 특별하며 함께 성장하고 함께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자슬라임 공동 크리에이터인 스토브먼(Stoveman)은 “크록스는 엄청난 충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멋지다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크록스는 여느 브랜드와 달리 개성과 본연의 모습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지지한다”며 “이야말로 피자슬라임이 크록스와 협업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이자 스트리트웨어 부문에서 크록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10월 23일 오전 10시 23분(각국 현지 시간 기준) 크록스닷컴(crocs.com)을 통해 전 세계에 시판된다.
 
크록스(Crocs, Inc.) 개요

크록스(Crocs, Inc.)(나스닥: CROX)는 남성, 여성, 어린이를 위한 혁신적 캐주얼화를 판매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소비자가 인지하고 사랑하는 가치와 결합하고 있다. 크록스 컬렉션의 대다수는 몰드 신발 기술로 구현된 독점 소재 크로슬라이트(Croslite™)로 만들어졌으며 걸을 때 특별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크록스는 2019년 개성 표현과 편안함의 추구가 상충하는 것이 아님을 선언하고 나섰다. 크록스나 크록스의 글로벌 캠페인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오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rocs.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팔로우(@Crocs)로 알아볼 수 있다.

피자슬라임(Pizzaslime) 개요

피자슬라임(Pizzaslime)은 ‘고정 관념을 깨는’ 브랜드로 호응이 빠른 바이럴 제품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을 위한 인터넷 컨텍스트화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유명인이 피자슬라임 브랜드의 팬일 가능성이 높다. 거의 모두가 이 브랜드 제품을 가지고 있어서다. 대중문화에서 가장 유명한 이들이 피자슬라임 제품을 착용하는 것 외에도 피자슬라임은 뉴욕타임즈(NY Times), 더투데이쇼(The Today Show), 배니티페어(Vanity Fair), 하이프비스트(Hypebeast), 바이스(Vice), 본아페티(Bon Appetit), 보그(Vogue), GQ, 블룸버그(Bloomberg) 등 수많은 매체의 조명을 받기도 했다. 피자슬라임은 메이저 레코드 레이블과 대형 브랜드, 영화사, 아티스트를 위해 무대 뒤의 부티크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스튜디오로 활약하고 있다. 피자슬라임은 브랜드의 열혈 팬과 유명인,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에 힘입어 무섭게 성장하고 있으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211397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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