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스마트 팩토리 동향 및 센서와 화상처리 기술 실무’ 강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24일 --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스마트 팩토리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동향 및 센서와 화상처리 기술 실무’ 강좌를 9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스마트 팩토리란 제품의 기획, 설계, 개발, 생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적용해 최소 비용 및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공정 자동화, 가볍고 유연한 생산 체계를 통해 생산성 향상, 에너지 절감,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스마트 팩토리 세계 시장은 연평균 9.3% 성장해 2016년 1210억달러에서 2022년 2054억달러 규모에 도달할 전망이다. 국내 시장 규모는 2016년 3조8000억원에서 2021년 6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산업부 발표 기준 스마트 팩토리 사업은 2020년 2만개 구축 목표에서 2025년 3만개 구축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번 강좌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실무자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스마트 팩토리 구축 이론 및 방법론, 구축 방안, 고도화, 실무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실무 경력이 많은 전문가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는 중소기업 재직자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후 참가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개요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기업체 맞춤식 수요 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하여 무료로 교육하는 곳으로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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