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일상 속 ‘소확행’과 웰빙을 위한 건강영양식품 ‘마카다미아’ 제안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전세계 소비자 트렌드 조사 결과, 팬데믹 이후 일상 속 ‘소확행’ 중시하는 경향 강화
양질의 영양 식품인 ‘마카다미아’로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충족시키고, 부드러운 식감과 특유의 향으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감 선사

2021-07-20 09:10 출처: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가 전 세계 소비즈 트렌즈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0일 -- 번아웃은 더 이상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팬데믹 이후 일상 속 삶의 질을 관리하기 어려워지면서 번아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람들은 무엇이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지 고민하게 됐다. 그리고 어떤 식품이나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그 행복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됐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가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의 50%는 행복한 마음을 갖기 위해 일상에서 평화와 고요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기 어려운 큰 이벤트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25%에 불과했다.

호주를 포함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및 미국에서 실시된 연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해당 국가의 소비자 중 절반가량이 진정한 사치는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으로 구성되는 것이라고 답했고 ‘특별하고 거창한 것’이라고 정의 내린 사람은 27%에 불과했다.

특히 일상 속 ‘소확행’을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이런 수치가 더욱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각각 57%와 18%를 기록했다.

정신 건강과 웰빙을 다루며 코칭 심리학 석사를 취득한 호주의 저명한 영양 전문가인 수지 버렐(Susie Burrel)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분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팬데믹으로 많은 이들이 집 안에 머물면서 스스로의 건강과 웰빙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여행을 비롯해 결혼식과 같은 기념비적인 행사들도 제한되면서 행복을 위해 날마다 소소한 즐거움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지 버렐은 소소한 행복으로 채워진 하루를 만들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마카다미아와 같은 양질의 식물성 식품이 오랜 기간의 팬데믹으로 지치고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의 시장 개발 담당 매니저인 재키 프라이스(Jacqui Price)는 바로 마카다미아가 바로 이런 ‘소확행’ 트렌드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덧붙인다.

재키 프라이스는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인 60%는 자신의 신체적인 웰빙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웰니스 또한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특히 사람들은 하루 동안 자신을 지탱해주고 마음을 다스려주는 음식을 원한다”며 “마카다미아는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및 미네랄을 비롯해 심장에 좋은 지방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다양한 식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마카다미아는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향으로 나만의 소소한 사치도 이뤄 준다”고 밝혔다.

소비자들 또한 마카다미아의 특별함을 잘 알고 있다.

재키 프라이스는 “소비자 중 53%는 마카다미아가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식품일 뿐만 아니라 건강식품으로도 인식하고 있다”며 “최적의 웰니스를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바람이 웰니스의 장점을 담은 새로운 제품의 출시로 이어지면서 마카다미아는 이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찾으려는 다양한 식품 브랜드에 탁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Australian Macadamias) 개요

호주는 마카다미아 열매의 주요 생산국으로 마카다미아는 호주의 원예농산물 수출 4위 품목이다. 800개가량의 마카다미아 재배 농가가 매년 4만6000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75%를 약 4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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