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네임드 소사이어티, 소총과 똑같이 생긴 시계 ‘골든 보이’로 선물의 예술 2막 열어

2021-10-26 15:40 출처: The Unnamed Society

뇌샤텔, 스위스--(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6일 -- 언네임드 소사이어티(Unnamed Society)가 2019년 출시된 판초 빌라(Pancho Villa)의 비슬리 콜트(Bisley Colt)를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설의 연발 소총 ‘윈체스터(Winchester)’를 연상케 하는 시계 ‘골든 보이(Golden Boy)’를 선보인다.

골든 보이는 가장 매혹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인 서부 개척 시대와 승리에 대해 새로운 차원의 형식과 기능을 담은 예술 작품이다.

상징적인 레버 액션 방식의 소총을 전설에 충실한 시계로 바꾸고, 시간을 설정하는 방법에 있어 소총 방아쇠 장전 메커니즘을 재해석했다. 공학과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작품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만들어준 먼 옛날 어린 시절의 꿈을 떠올리게 한다. 책상, 벽난로 위의 선반 또는 벽 등 어디에 걸어도 멋진 효과를 낼 수 있다.

골든 보이는 단순히 시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을 일깨워 한때 버팔로가 이리저리 초원을 돌아다니고 용감한 선남선녀가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어 굴하지 않고 신세계를 건설했던 곳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언네임드 소사이어티와 시계 회사 ‘레페(l‘Epée) 1839’의 파트너십으로 만들어진 골든 보이는 역사의 두 번째 장을 열게 된다. 골든 보이의 탄생은 ’선물의 예술(Art of Gifting)'이라는 기준을 더 높게 정한 사람들을 위해 상상해낸 두 번째 작품이다.

‘서부에서 승리를 거둔 총(Gun that Won the West)’이라고도 불리는 소총 윈체스터는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총기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골든 보이에 영감을 준 이 총의 역사는 186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골든 보이는 크기와 무게뿐 아니라 느낌도 윈체스터와 동일하다.

한 번 장전으로 15발을 발사할 수 있는 윈체스터는 단발 소총보다 훨씬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특별한 훈련 없이도 뛰어난 조작성과 정확성을 제공한다.

레페 1839는 탄약을 장전하고 발사를 준비할 때의 손의 움직임에 착안해 골든 보이를 제조했는데, 소총과 정확히 똑같은 방식으로 시계 장치를 감아 ‘장전’할 수 있다. 15발의 총알을 연달아 장전하는 것처럼 레버를 15번 작동하면 장치가 완전히 감겨 7일 동안 시계가 돌아간다.

골든 보이의 핵심인 ‘경이로움’은 구매자의 맞춤형 주문을 통해서만 생산된다. 총기의 본체, 총신, 관형 탄창은 스틸, 18K 옐로우, 로즈 또는 화이트 골드, 팔라듐 중에서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고 총의 개머리판과 손잡이는 이국적인 나무를 선별해 제작한다.

보도 자료: TUSSIAR2021 - Google 드라이브 https://bit.ly/3nr5q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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